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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의 서울의지
KBS 뉴스9 - <우주선 기술 의수 · 의족 적용> - 2005년 4월 20일
조회수 : 2174 | 2009-08-22

 
 
 
 
앵 커
  우주선을 만드는 러시아업체가 장애인들을 위한 첨단 의수와 의족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모스크바 신성범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 자
  자전거를 능숙하게 타고 있는 이 사람들은 손이나 발이 불편한 사람들입니다.
의수와 의족을 직접 써 보고 고칠 점을 찾아내는 장애인 시험단입니다.
 
 
리코프
  (지체 장애인)

등산과 물놀이 같은 한계 상황에서 의수 의족의 기능을 점검합니다.

 
 
기 자
  한쪽에서는 빠르게 걸을 때의 발의 각도와 충격을 재는 실험이 한창입니다.
회사는 원래 우주선을 만드는 곳입니다. 유리 강하린이 탔던 최초의 유인우주선을 비롯해 우주정거장 미르까지 만든 회사입니다. 우주선의 로봇기술을 신체에 응용해 보자는 데서 출발했지만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제 2의 손 발을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대 표
  쿠즈네초바(에너지아사 대표)

보장구 제작은 우주선과 달리 기술과 생체시스템을 연결하는 것이 복잡합니다.

 
 
기 자
  특히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을 대신할 의수 개발은 아직 세계적인 과제입니다.
이 회사는 한국 회사와 공동으로 다섯 손가락을 따로 움직일 수 있는 전자의수를 개발하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모스크바에서 KBS뉴스 신성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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